모처럼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날이라 태권도에 갔다와서 놀이터에 놀다 옴..그네도 타고~시소도 타다가..막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 슬로 모션을 찍어보았는데..영상을 보더니 깔깔깔 웃으면서 이것저것 찍어달라고 난리가 났다.급 피곤해지는 순간이다.지치지도 않는 녀석들 때문에 점점 지쳐만가고..그네만 타고 가기로 약속해 놓구선..또 시소까지..마지막으로 점프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