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온통 전념할 수 밖에 없던 시절에도 장모님 계시다고 술 먹고 다니다 주말이나 되면 애 보는 척 하던 때도 있었던 듯하다.터울이 큰 늦게 본 둥이들 키우느라 고생한 집사람과 장모님이 늘 존경스럽고 감사하다.... 슬쌍디아빠 과거로의 산책(2014.02.07.) FILE 003 육아에 온통 전념할 수 밖에 없던 시절에도 장모님 계시다고 술 먹고 다니다 주말이나 되면 애 보는 척 하던 때도 있었던 듯하다.터울이 큰 늦게 본 둥이들 키우느라 고생한 집사람과 장모님이 늘 존경스럽고 감사하다. blog.naver.com/ethics9432/221799463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