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때마다 올라오는 길이 곤욕스럽다.주로 밤에 출발하는데, 조금이라도 덜 막힌다 싶으면 논스톱으로..새벽에 도착하면 잠이 깬 둥이들을 또 재워야 했는데, 이미 차에서 충분히 자서 좀처럼 잠이 들지 않는다.... 슬쌍디아빠 과거로의 산책(2016.02.09.) FILE 009 명절 때마다 올라오는 길이 곤욕스럽다.주로 밤에 출발하는데, 조금이라도 덜 막힌다 싶으면 논스톱으로..새벽에 도착하면 잠이 깬 둥이들을 또 재워야 했는데, 이미 차에서 충분히 자서 좀처럼 잠이 들지 않는다. blog.naver.com/ethics9432/22180172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