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터닝메카드를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다.처음에는 지인에게 얻었는데, 그걸 시작으로 어마무시하게 식구들이 늘었다는..지금은 한 쪽 구석에 쳐박혀 있는데, 가끔씩 아주 가끔씩 꺼내서 노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