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을 좋아하는 모녀를 위해 팬텀 티켓을 끊어주었다.잠깐 하루 보는 것도 이렇게 힘들었는데, 매일매일이 일상인 사람은 어땠을까?지금은 잠깐 정도는 엄마, 아빠가 나가도 둘이서 기다릴 정도는 되는 둥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