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을 좋아하는 모녀를 위해 팬텀 티켓을 끊어주었다.잠깐 하루 보는 것도 이렇게 힘들었는데, 매일매일이 일상인 사람은 어땠을까?지금은 잠깐 정도는 엄마, 아빠가 나가도 둘이서 기다릴 정도는 되는 둥이들이다.... 슬쌍디아빠 과거로의 산책(2017.02.11) FILE 014 박효신을 좋아하는 모녀를 위해 팬텀 티켓을 끊어주었다.잠깐 하루 보는 것도 이렇게 힘들었는데, 매일매일이 일상인 사람은 어땠을까?지금은 잠깐 정도는 엄마, 아빠가 나가도 둘이서 기다릴 정도는 되는 둥이들이다. blog.naver.com/ethics9432/22180416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