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목포여행의 마지막 날..유달산의 정기를 받으러 갔지만, 너무 춥기도 하고 가기 싫기도 해서 조금만 올라갔다가 하산..오는 길에 고창 선운사 근처에서 풍천장어 정식을 먹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