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목포여행의 마지막 날..유달산의 정기를 받으러 갔지만, 너무 춥기도 하고 가기 싫기도 해서 조금만 올라갔다가 하산..오는 길에 고창 선운사 근처에서 풍천장어 정식을 먹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슬쌍디아빠 과거로의 산책(2018.02.11) FILE 015 1박 2일 목포여행의 마지막 날..유달산의 정기를 받으러 갔지만, 너무 춥기도 하고 가기 싫기도 해서 조금만 올라갔다가 하산..오는 길에 고창 선운사 근처에서 풍천장어 정식을 먹고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blog.naver.com/ethics9432/221804177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