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아빠랑 잘 다니다가도 밤에는 무조건 엄마 곁으로 가는 둥이들..웨건에 둘을 태우고 정류장 3개 정도 되는 거리를 자주 끌고 다녔다.생어거스틴에서 처음 먹어봤던 부팟퐁커리가 인상깊었다는..늘상 장난칠 궁리만 하는..그래도 나오면 언제나 즐겁다.식사를 하고 쇼핑을 하다 호기심으로 보다가..집사람이 OK해서 구매한 돌체구스터~한창 집에서 잘 먹다가, 커피 먹는 사람이 나 혼자라 지금은 직장 내 자리에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