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가족 포함 총 3가족 12명이서 금, 토 1박 2일 여행을 갔다.늦은 시간에 도착하여 조개구이집에서 식사를 했다.(물론 어른들은 주님도 영접..)지인의 단골집이라는데, 내 기준으로는 가격은 비싸고 특별한 감동은 밀려오지 않았다.다음날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바닷가 모래사장에 나가서 갈매기와 시간을 보냈다.나야 어릴적 늘 보던 갈매기지만, 우리 아이들은 신기한지 다들 좋아한다.아침식사는 해물뚝배기를 먹었는데, 해물뚝배기 본고장 출신이라 그런지 그리 수준높은 맛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천안으로 돌아오는 길에 개화예술공원을 들렀다.둥이들은 깡통열차도 타고, 미니피그 먹이체험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