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2020.03.17. 오전 9:18최종수정2020.03.17.
오전 9:22http://naver.me/xotXtviG [ 출처 : 뉴스1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연기하는 것으로 방침을 굳혔다. 교육부는 개학 연기에 따른 후속대책을 검토 중이며 17일 오후 2시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한겨레' 인터뷰에서 "지금은 감염병 전파를 막는 노력이 우선이 돼야 한다"라며 "개학 연기에 무게를 두고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1~2주 연기가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