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해서 둥이들 어릴 때 육아에 많은 도움을 주지 못했던 것 같다.집에 가면 스스로 찔려 열심히 하려고 과한 액션을 취하기도 하고..ㅎㅎ지금 장성한(?) 둥이들을 보면서 집사람과 장모님께는 늘 감사한 마음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