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채널을 돌리다가 바둑이 나왔는데, 저게 뭐냐면서 폭풍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 둥이들..그래, 좋아~~~~~일단 바둑판을 꺼내 오목부터 알려주려고 하는데..알까기를 시작하는..예전 바둑알은 고르지 못해 두꺼운 바둑돌이 있으면 알까기의 지존이 될 수있었지만, 요즘 나오는 바둑알은 모양이 고르기 때문에 상관이 없더만~~~아직 잘 하지 못해 4점도 깔고, 3점도 깔면서 시작해본다.바둑도 아닌데 깔고 두는게 웃김..ㅎㅎ자꾸만 지니깐 자책하는 시워니~~~리니는 규칙을 전혀 숙지하지 않고 평소 하던 것처럼여전히 제멋대로다.시워니가 가르쳐주면 아무 생각없이 그 자리에 두긴 하는데, 잘 모르는 것 같다.대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