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을 때는 엄빠를 무지하게 힘들게 지치게 진빠지게 괴롭히지만..잠 들었을 때는 천사같았던 둥이들~~~평소에는 장모님과 집사람이 둥이들을 돌보다가~~~주말이 되면 바톤 터치..아빠의 배가 넓고 포근한지 리니를 올려놓고 재우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르륵 잠들고~그걸 따라하며 동생들을 재워보던 큰 딸은 대참사를 일으킨다.고딩이 되었으면 초딩 동생들이 이쁘고 귀여울만도 한데 지금도 눈길 하나 주지 않는 야속한 언니, 누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