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리니는 못생겼다는 소리를 굉장히 많이 들었다.가까운 사람들에게까지..ㅋㅋ심지어는 집사람도~~~~~심지어 잠투정도 심해 다루기가 굉장히 힘들었다.리니 전담 마크맨은 집사람, 시워니 전담 마크맨은 나..뭔가 조금이라도 맞지 않으면 예민하게 굴던 까칠이..눈 큰 시워니에게 치여 못생김을 한 몸에 받아~어느 순간부터 나는 리니를 삐삐예삐삐예삐라고 불렀었다.예뻐지라고~~~~~~~~~~그리고..지금도 여전히 삐삐예삐삐예삐라고 부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