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가는 출퇴근길에 늘상 보이는 저 문구..득템 장난감&육아용품 창고형 판매점알고 봤더니 판매하는 가게 이름이 득템이다.상단 사진에 보이는 건물이 #득템 이다.옆 샛길로 돌아가면 가게 입구가 나온다.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저렴한 장난감 가게를 찾기 마련이다.그냥 별거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살짝 들어가보는데~~~바깥에 주차된 차도 많고, 들어가는 순간에도 차를 주차하고 있다.입소문이 난 곳인가???하여간 가게 상호명이 굉장히 재밌다.우리가 흔히 쓰는 말인 특템아닌가?
ㅎㅎ들어가자마자 입구에 계산하는 사람들이 쭈욱 줄지어 서 있었다.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