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학년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있는 날..선배님이 아침에 급한 일이 있다고 하셔서 체온측정 대타로 투입.안 그래도 오늘은 조금 일찍 나갈려고 했는데, 겸사겸사 잘 되었음..7시 40분부터 체온측정이 시작이라 7시쯤에 집을 나섰다.공벌레(쥐며느리)출근길 교내에서 본 공벌레..이 시간에 이 길을 지나가지 않았으면 널 만나지 못했을거야.옛 기억을 회상시켜준, 공벌레 너 무지하게 반가웠다..7시 40분쯤에 내려가 체온측정 준비를 한다.학생들이 중앙 현관으로 들어오면 손소독제로 손을 깨끗이 소독하고, 열화상 카메라 앞에 서서 체온을 측정한 다음 각자의 교실로 올라가면 된다.지원을 받아 설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