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칸은 평소 아끼던 매와 함께 사냥하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어느 날, 사냥하고 돌아오던 길에 목이 말라서 물을 찾고 있었는데..마침 계곡을 발견하여 물을 마시려던 순간, 매가 날아와 물그릇을 치고 날아가 버렸다.칭기즈칸이 다시 물을 받아서 먹으려는 순간, 다시 물그릇을 치고 날아갔다.분한 마음이었지만, 사랑하고 아끼던 매였기에 참고 다시 물을 마시려고 했지만 마찬가지의 상황이 발생~더 이상 참을 수 없을만큼 격분한 칭기즈칸은 옆에 있던 활을 집어들고 매를 향해 쏘아 죽어버렸다.잠시후.."황제님, 바위 위 샘물에 독사가 죽어있습니다."라는 병사의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