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 "오~ 멋진 말이구나. 말의 성질이 어떤지 볼 수 있게 누가 타 보거라."주위에 있는 신하들이 모두 타 보았지만, 모두 떨어져 나뒹구는 것이었다.왕 : "어허.
굉장히 사나운 말이로다. 저 말을 순하게 다룰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이냐?
"모두들 수근수근대고 있을 때~~~왕 : "모두들 입만 놀리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하가 단 한명도 없단 말인가?"그 때..알렉산드로스 : "아바바바..
제가 한 번 타 보겠습니다."왕 : "아니, 어린 알렉산드로스 네가???"왕자는 말고삐를 잡고 말의 방향을 반대로 몰아놓고, 재빨리 말의 등에 올라타 멋지게 몰았다.왕 :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