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만은 대군을 거느린 장군이었지만, 문둥병을 앓고 있었다.나아만 장군의 아내에게는 이스라엘에서 온 나이 어린 하녀가 있었는데, 하루는 이 하녀가 나아만 장군의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다.하녀 : "나아만 장군님이 엘리사를 만나보았으면 좋겠어요. 그 분은 병을 고칠 수 있을거에요."나아만은 엘리사의 집으로 찾아갔다.엘리사 : "요단 강으로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으라.

그러면 병이 나을 것이다."나아만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다.병사 : "장군님,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을 하라고 했다면 그것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 분의 말대로 해 보세요.

너무 쉬운 일이잖아요.."나아만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