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사상가이자 계몽주의의 아버지 루소는..어느 날 산책을 하다가 거지를 만나게 되었다.거지 : "한 푼만 도와주세요. 선생님!

"그 모습이 마음아팠던 루소는 동전을 주게 되었다.그런데, 그 다음날도 거지는 루소를 보자 손을 내밀고 한 푼만 도와달라는 것이었다.루소는 또 동전을 주게 되었고, 그 다음날도 마찬가지였다.그 거지는 이제 루소만 보면, 습관처럼 손을 내밀고 애원을 하는 것이었다.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루소는 거지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쳐버렸는데..동전을 주는 것만이 그를 돕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