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교황 율리어스 2세는 미켈란젤로를 찾아갔다.교황 : "시스티나 성당 천장 벽화를 그려주게!"미켈란젤로 : "예?
저는 조각일이 전문이기에,벽화에는 자신이 없습니다."교황 : "아니오. 그대를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사람이 있소.
진행을 하시오."교황이 미켈란젤로에게 천정화를 그리게 했던 것은, 미켈란젤로를 시기했던 브라만테라는 사람의 계략이었다.바로 미켈란젤로를 망신주기 위함이었던 것이다.브라만테 : "호호호, 어디 맛 좀 봐라!"천장 벽화의 작업은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1년이 지났을 때..미켈란젤로 : "아, 도저히 못하겠어.
너무 힘들어."교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