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이그..이젠 별의별짓을 다 한다.큰 딸 생활복을 사러 교복사에 갔다가, 심심해하는 둥이들을 홈플러스 키즈카페 챔피언에 2시간 놀라고 하고 장을 보다가..집사람이 갈릭새우칩을 먹고 싶다고 해서 3,990원 주고 업어온 메가칩스 버터갈릭새우칩~~~온라인 상에서는 배송비를 제외하고 5천원대 중반에 팔고 있다.늘 반복되는 토욜 오후..큰 딸은 미술학원, 둥이들과 집사람은 집 앞 놀이터, 난 포스팅하기~~~오늘은 아메리카노와 버터갈릭새우칩이 있어 외롭지 않다.진짜 어마어마한 크기, 메가급이 맞다.엊그제 수욜에 크라운 맥주에서 먹었던 새우칩이랑 비슷한 맛이 난다.새우칩은 혓바닥에 올려 놓고, 녹여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