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운이라는 장군이 자기가 몹시 아끼는 골동품 하나를 꺼내 감상을 하고 있었다."내 마음을 정결하게 해 주는군..."그때.. "이크."손이 미끄러지면서 골동품이 떨어지는걸 가까스로 잡은 한운."큰일 날 뻔 했어... 음...

천만대군을 이끌고 전쟁터에서 죽음과 직면해도 겁먹은 적이 없었는데, 이런 골동품 하나에 이렇듯 놀라다니... ""에잇, 휙~~~ 쨍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