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출퇴근길에 지나다니는 밀러타임..이 곳 역시 오랜 세월 다니며, 여러가지 추억들이 많은 곳이다.아주 간만에 방문해 본다.여기에서 밀러 생맥주의 맛을 알았기에..그리고,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졌기에 추억을 되새기며 들어갔던 밀러타임.그런데, 사장님이 그 새 또 바뀌었다.아주 멋드러진 여사장님께서 본인은 3번째 사장님이라고 하신다.테라스 자리도 있지만, 날씨가 더운 관계로 실내로 들어왔다.시원한 밀러생맥주 500cc(5,500원)과 계절과일(24,000원)을 주문해본다.맛있는 집이지만, 가격대는 확실히 여타 다른 집보다는 훨씬 높다.과일 안주와 함께 마시는 시원한 밀러생맥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