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년..티벳 지방을 선다 싱이 동료 한 사람과 함께 복음을 전도하러 갈 때의 일이다.그 날은 눈보라가 너무 휘몰아쳐서 두 사람은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었다.이들이 산등성이에 이르렀을 때, 쓰러져 있는 한 사람을 보게 되었다.그 열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의 몸이 따듯해져 회생하기 시작했다.두 사람은 추위를 이기며 나아가고 있었는데~~~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그 사람은 이미 죽어 있었는데, 바로 먼저 길을 떠난 동역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