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를 빛낸 거장들이 있다.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가 그들이다.그 중에서도 라파엘로는 아주 용모가 준수하고 멋진 청년이었다.어느 날, 라파엘로가 산책을 하고 있었는데, 우물가에서 발을 닦고 있는 마르게리타라고 하는 여인을 만나게 된다.그 날 이후로 그의 머릿속은 언제나 그녀 생각 뿐..그의 유언은자신의 전재산을마르게리타에게주라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