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집에서 나왔더니 비가 개미 눈물만큼 찔끔찔끔 내린다.다시 들어가 우산을 가져갈까 말까 잠시 고민하다 그냥 비를 맞고 걸어갔다.버스에서 내렸더니 비가 제법 내리고 있다.가끔씩 비를 맞고 걸어보는 것도 괜찮지만, 비 오는데 우산없이 걷는 것이 그리 정상적이지는 않아 보임..뭐, 오늘은 모처럼 비 맞았으니 키 크겠지 뭐~~~ㅎㅎ이번 주는 이번 학기에서 가장 바쁜 시간이다.목요일까지 고사 원안지 마감일인데, 올해는 3과목의 시험문제를 한꺼번에 출제해야 한다.내일까지 3과목의 수행평가를 마무리하고, 시험과 관련된 키워드도 전부 나눠줄 예정..출제할 준비는 완벽하게 되었지만, 아직 시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