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2호가 아빠를 위해 학교에서 만들어 온 선물..아빠는 양복을 입지 않아서 넥타이도 안 맨단다~~~ㅎㅎ저번 주 금요일에 도착한 아이패드프로 4세대 12.9..계속 비닐에 씌워진 채로 있던 이유는, 손상될까봐 겁나서 필름과 케이스 등을 끼우고 쓸거라고 한다.뭐든지 막 써버리는 스탈인데, 어쩐 일로 이번 아이패드는 상당히 아낀다.하기사 올 초에 아이폰11프로도 애지중지 아끼고 있더만..(지금은 막 쓰는 듯~~~ㅎㅎ)큰 딸램이 원하는 목록을 주문해보니 이것만 해도 15만원 정도가 된다.아이패드는 진짜 돈먹는 괴물이다.케이스 하나 조차도 섬세하게 결정하는 분이라..색깔부터 내구성에 디자인까지 꼼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