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이 89인데, 읽음이 28..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다른 분들께 유용한 블로그는 아닐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일부러 시간을 내어 쓰는 글입니다.지금까지는 그냥 지켜봤지만, 거슬리는 공감 폭탄들은 이웃 정리하겠습니다.한꺼번에 몰아서 공감만 누르시는 분들도 본인들은 소통이라고 생각하실라나?그럴거면 양심에 손을 얹고 블로그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