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오늘도 코로나 확진자와 함께 하루가 시작된다.이젠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어버렸다는 것이 생각하면 할수록 두려워진다.오늘 내일 밖에 안 나가면 되고, 만약 나갈 일이 있으면 마스크를 단단히 착용하고 나가면 된다.그냥 요즘 일상은 마치 공포 영화에 나오는 시대에 사는 것 같다.예상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되었다.천안은 더 강하게 나가야 되지 않냐는 말들이 많은데, 천안시장이 저 모양 저 꼬라지니~~~성거에서 나온 대규모의 확진자들은 방문 판매업으로 밝혀졌다.이 정도 규모의 평범한 시에서 확진자가 205명이 나왔다고 하면 누가 믿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