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과 둥이들 아이 셋 모두 등교하지 않는 이번 주..큰 딸은 9월 전국연합학력평가때문에 목요일에는 시험을 보러 등교를 한다고 한다.주말에 학원에 가면 배민을 통해 가끔씩 배달해서 먹는다는 동대문 엽기떡볶이를 주문해서 먹고 있다는 집사람의 톡~~~나도 엽기떡볶이는 한 번도 먹어보지 못 한터라 그 맛이 궁금하긴하다.톡을 보니 둥이2호가 아빠꺼를 남겨줄 것 같은 기분이 든다.둥이1호의 엽떡 시식 소감..그동안 언니에게 말로만 듣던 엽기떡볶이를 먹어 본 둥이들은 맛이 괜찮았는지 한참이나 쫑알쫑알 말이 많았다고 한다.그리 맵지 않은 착한맛 세트로 엽떡이랑 튀김, 쿨피스까지 상당히 맛있어 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