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8월에 해피빈 기부를 하면서 한 달에 한 번은 꼭 5,000원씩 기부하리라 다짐했건만..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새카맣게 까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생각나서 부랴부랴 해피빈 기부함~~~이번에는 유한킴벌리 더블기부 2차에 기부했는데, 기부한만큼 유한킴벌리 임직원이 더블기부한다고 한다.또한,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기부콩 50개를 주는 행운의 가능성도 있다는..하루 15시간 폐지를 줍는 할머니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