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 출제 때문에 숙소에서 하루를 보내고..시험 당일 새벽 일찍 출근해야 하는 선배님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러 나왔다.나는 남아서 교수님들 아침 식사를 챙겨야 하기에, 옆에 있는 남유니밥상에서 식사를 주문하고 양평큰뚝배기해장국으로 들어갔다.아침 6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라 실내에는 손님은 없는 상태..양평해장국을 주문해서 재빨리 아침 식사를 해 본다.오늘 오전까지는 상당히 바쁜 시간을 보낼 것 같다.전형적인 해장국집의 밑 반찬과 함께 양평해장국이 나왔다.국물 빛깔도 좋고, 건더기도 상당히 많아 보인다.너무 이른 시각의 아침 식사라 다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콩나물, 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