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앞 공터에서 친구들과 총싸움 놀이를 하는데 비비탄 총이 필요하다고 말했던 둥이2호..집사람이 비비탄 총은 위험하다고 해서 소리나는 총을 사줬더니 별로인가보다.고심 끝에 비비탄은 아빠랑 있을 때만 쏘기로 약속하고 원하는 총을 구입했는데~~~이름하야 한국군 제식소총 K2C1 비비탄 전동에어건.나도 어릴 때 리볼버나 콜트, 베레타 등을 가지고 싶었는데, 아버지께서 위험하다고 사 주시지 않아서 몰래 돈을 모아 샀던 기억이 난다.둥이2호는 소총을 가지고 싶다고 했는데, 이미 유튜브를 보면서 점찍어 놓았던 전동에어건이 있어 인터넷에서 구입해 보았다.일단 비비탄을 살짝 빼내서 숨기는 철저한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