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갔다가 파격 할인가에 판매하는 클레이 선물세트를 구입..요즘 TV에 자주 나오는 엉덩이 탐정 캐릭터 제품이다.이거면 한 며칠은 집에서 너끈하게 버틸 수 있을 듯하다.2개 있었으면 다 샀을텐데, 1개 밖에 없어서리~~~사실 들고 오면서도 걱정이 되는 것이 혹시나 싸울까봐..하지만, 어쩐 일로 마주 보고 사이좋게 클레이를 만들고 있다.뭔가 분위기가 사뭇 진지해졌다.각자가 만드는 작품들이 다르기에 여러가지 색깔들을 사이 좋게 나누어서 잘 만들고 있다.색깔 배합에 대해 자꾸만 물어보는데, 난들 아남???설명서를 같이 보면서 원하는 색깔을 만들어 보는데, 생각만큼 쉽게 나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