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에도 코로나19는 징글 징글했지만, 적어도 그 때는 목욕탕이라도 갈 수 있었다. 지금은 둥이2호가 좋아하는 목욕탕도 못 가니~~~ 시원한 콩국수에 육회, 육사시미를 맛있게 먹었던 1년 전의 일상이다.... [1년 전 오늘] 아들과 목욕탕가는 길 / 쌍용동 하이렉스파 1년 전에도 코로나19는 징글 징글했지만, 적어도 그 때는 목욕탕이라도 갈 수 있었다. 지금은 둥이2호가 좋아하는 목욕탕도 못 가니~~~ 시원한 콩국수에 육회, 육사시미를 맛있게 먹었던 1년 전의 일상이다. blog.naver.com/ethics9432/22232978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