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오늘이 둥이들의 100일이었음..ㅎㅎ 벌써 9살, 초딩이 된 요놈들은 엄빠의 고생을 알라나? 그래도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잘 커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