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발생.. 천안시 성정동 소재 가요쑈7080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어났다.

업소대표 1명, 직원 2명, 직원의 가족과 지인 3명, 방문자 4명 등 총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월 30일 기준, 천안시는 지난 18일부터 28일까지 업소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권고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