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다가온 해피빈 8월 기부.. 이번에도 역시 애청 프로그램인 동행에 기부하기로 했다.

한쪽 눈이 실명된 할머니 선자씨는 돌봐야 하는 손자가 둘이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감전 사고를 당해 성장이 느려진 유빈이에 대한 깊은 사랑이 감동적이었다. 후원한 총 모금함 17개에, 총 기부금은 133,900원.

한 달에 한 번의 기부인데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까먹게 된다는~~~ 이번 8월도 이렇게 무사히 기부를 해서 기부니가 또 좋아졌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