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22시 기준,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79명 발생.. 아산시 배방읍 든든한 교회에서 지난 6일 교인 1명이 확진된 것을 시작으로 사흘 동안 신도 106명 중 8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이들 중 30명이 천안 거주자라고 한다.

역학조사 결과 4시간 동안 예배를 보고 집단취식을 한 것으로 파악되었다는데~~~ 천안 역시 48명의 확진자가 나와 불안 불안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