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둥이2호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태권도 관장님께서 격파술 영상을 보내주셨다. 애니메이션쪽으로 진로를 정한 첫째, 수영 선수로 첫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둥이1호, 태권도 품새 선수가 되고 싶은 둥이2호까지 공부보다는 저마다의 특기를 살리고 있는 아이들이다.

집사람은 내심 둥이2호는 공부를 했으면 하는 눈치인데, 그래서인지 더욱 열심히 태권도에 매진하고 있는 둥이2호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