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에도 갔다 왔지만, 강원도는 갈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정동진을 찍고 가는 길에 들렀던 휴게소와 식당..

둥이들의 어렸을 때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안성맞춤휴게소 소떡소떡 횡성휴게소 한우떡더덕스테이크 정동진 심곡쉼터 감자전과 수수전벵이 정동진 심곡쉼터 감자옹심이 정동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