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과 함께 한 내 고향 통영에서의 2박 3일.. 큰 아들의 동료들이 왔다고 집에서 하루 재워주시고, 손수 아침 식사까지 준비해주신 부모님~~~ 마지막 날, 복국으로 해장을 하고 천안으로 올라가는 길에 공주에서 짬뽕을 먹으면서 2박 3일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통영 서호시장 호동식당 복국 복매운탕 통영 오미사꿀빵 공주 3대 짬봉집 동해원 짬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