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를 전공한 직장 선배님 덕분에 아주 편하게 다녀 온 3박 4일 칭다오 여행.. 그리고 1년 후에 다시 다른 팀들과 함께 칭다오를 찾았을 때는, 마치 잘 아는 동네인양 잘 돌아다녔던 기억이 난다. 1년에 한 번씩 칭다오에 식도락 여행을 가기로 마음 먹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지켜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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