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5.1. 1년 전 오늘 대한민국 그리고 천안을 빛낸 마라토너 이봉주의 완쾌를 기원합니다 | 천안시청페이스북 평발에 짝발이라는 치명적인 핸디캡을 안고도 긴 레이스를 포기없이 달렸던 이봉주 선수. 보스톤마라톤대회 우승, 올림픽 은메달,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을 목에 걸며 대한민국 그리고 천안을 빛내주었는데요.
최근 근육긴장이상증이라는 난치병을 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 천안 출신이면서 초중을 천안에서 졸업한 봉달이 이봉주 선수는 한국마라톤사에서 빠질 수 없는 국민영웅이다.
은퇴 이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던 이봉주는 2020년 원인 불명의 통증에 시달리면서 희귀성 난치병인 '근육긴장이상증'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6월 수술 이후 힘들게 재활하고 있는 이봉주 선수는 천안시와 함께 직접 마라톤 코스를 개발하고 이름을 붙힌 대회를 만들어 올 가을에 개최할 예정이다. 2016년 이봉주 흥타령 마라톤대회에 참가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