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20.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054. 비범함은 평범함 속에 녹아 있다 20세기 최고의 음악은 'Yesterday'라고, 어떤 한 평론가는 말했다.

그들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듣고 있으면, 과연 그렇게 말한 평론가의 말이 틀린 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 최고의 뮤지션 조용필도 어려운 시절 늘 비틀즈의 악보를 베끼며 공부를 했다고 한다.

비틀즈에게서 경외감을 갖는 또 하나의 이...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