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12.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077. 자신의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안데르센 동화에 '분홍신'이라는 작품이 있다.

어떤 마술사가 예쁜 분홍신을 만들었다. 소녀는 그 때 두근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기뻐했다.

그러나 분홍신은 소녀를 이끌고 악마의 계곡을 지나며 춤을 추게 하였다. 소녀는 싫고, 무서웠다.

하지만 분홍신의 노예가 된 소녀는 어쩔 수가 없었다. 자기 집 대문 앞...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