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19.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084. 지금 이 순간에도 꿈을 향해 나아가라 1920년 경, 갈 곳이 없는 한 청년이 교회에서 뼈 아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교회의 담임 목사가 그 이유를 물었더니, 출판사와 잡지사에 만화 원고를 들고 찾아가 취직을 부탁했으나 모두 거절당했다고 했다. 이 목사는 일자리를 구할 때까지 교회 창고에서 지내라고 말해 주었다.
이 청년이 바로 세계적인 캐릭터 미키 ...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