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1.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097. 자신의 훌륭한 주인이 되라 유비가 17살 되던 해의 일이다.
개울을 건너려 하는데, 한 노파가 소리쳤다. 노파 : 이 귀 큰 녀석아!
빨리 나를 업고 이 강을 건네줘! 웬 노인이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것이었다.
유비는 아무 말 없이 노인을 업고 강을 건너 주었다. 노파 : 아차차!
내가 깜빡하고 보따리를 놓고 건너왔으니 다시 좀 건너줘야겠어. 유비 : ...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