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0.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116.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마라 황희는 고려 공민왕 때, 개경에서 태어난 사람으로 근면 검소한 생활로 유명했다.
어느 여름 날, 황희는 길을 걷고 있었다. 한 늙은 농부가 두 마리 소를 이끌고 열심히 밭을 갈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황희 : 노인장! 저기 소 두마리가 아주 튼튼하게 생겼는데, 둘 중에 어느 소가 일을 더 잘 합니까?
노인장은 갑...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