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7. 2년 전 오늘 『인생을 바꾼 한마디』-#123. 국가는 내 그림자와 같다 윤극영 선생은 어린이들이 즐겨 부를 수 있는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

당시 우리나라는 일본의 악랄하고 잔혹한 지배를 받고 있었다. 그나마 어린이 노래는 감시를 덜 받았다.

윤극영 선생은 어린이 노래를 통해 우리 민족의 아픔을 표현하려고 애를 썼다. 늦은 밤, 그는 우연히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새벽이 오면 사라질 ... 천안식후감 | 天安食後感...